촉촉하게 스며드는 생기 치크부터 보송하게 번지는 블러리 치크까지, 같은 트렌드도 서로 다른 콘셉트로 기획될 수 있는 흐름을 살펴봅니다.
강한 컬러보다 흐릿한 음영과 절제된 색감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메이크업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최근 뷰티 매거진에서 언급되고 있는 ‘포엣 코어 메이크업’ 을 살펴보겠습니다.
올해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얼음, 빙하, 바다를 닮은 청명한 무드의 ‘쿨 블루 메이크업’입니다. 섀도우·립글로스·마스카라·하이라이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연결되고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해당 트렌드를 라우드랩스로 분석하고, 실제 아이섀도우 상품 기획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